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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목협 전국수련회, 10월 29일로 잠정 연기

기사승인 2021.03.07  10: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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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목협)는 15일 정부의 ‘코로나-19 수도권 방역강화 무기한 연장 결정’에 따라 긴급 온라인 임원회를 열고 전국수련회를 연기하기로 했다.

한목협은 당초 성락성결교회에서 이달 25일 하루 일정으로 열기로 한 수련회를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정책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10월 29일로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현재 한목협과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 공동 주관하여 진행하고 있는 ‘포스트 코로나 19 연구프로젝트‘ 1차 발표회는 예정대로 이달 25일에 진행하되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한다.

시간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축소하여 진행하고 장소도 서대문교회(담임 장봉생 목사)로 변경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1389#share

노형구 chmlj09@naver.com

<저작권자 ©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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