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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목협 임원 및 총무단 6월 모임

기사승인 2018.06.07  06: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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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임원 및 총무단 모임

한목협 임원 및 총무단이 6월 1일 서울역 공항철도 지하2층 명가의 뜰에서 오전 8시~10시까지 모임을 가졌다. 회장 이성구 목사님이 "북미회담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 이끄심으로 이번 모임은 최은식 신부님(대한성공회사제)의 사회로 같이 기도 한 후 모임을 시작하였다

이날 참석한 임원 및 총무로서 공동부회장 최은식 신부님,서기 김찬곤 목사님,정책위원장 박진석 목사님,각 목협 총무로 김준호(기하성),이정수(기장),이세령(고신),사무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토의를 위하여 수련회 토의를 하기 전에 2018분석리포트 발간 담당을 책임지고 계신 이세령 목사님이 현재 출판 사항에 관하여 보고를 드렸다.


1. 이에 출판할 책의 가격과 부수,그리고 각 목협의 할당 방법에 관하여 토의 안건을 제시하였다. 이번 수련회 때 오신 목협들에게 할인 된 가격으로 드리는 것과 각 목협의 할당 분량에 관하여 의논하였다.
2. 금번 수련회에 관하여 날짜를 7월3일로 정하였으며, 각 목협의 수련회 분담금은 작년과 동일하게 정하였고, 강사와 주제에 관하여 의논을 하였으며, 주제는 "남북한평황시대를 이끌 한국교회의 일치"로 정하였고, 발제자를 정치와 통일에 관련하여 정세현,박지원 전 장관을 연락해서 수련회 발제자로 섭외하며 각 논찬자를 찾아서 세우기로 하였다. 이에 정세현,박지원 전 장관 등을 섭외함에 박진섭 목사님이 연락하기로 하다.

3.사무국장은 5월23일 회장님과 한목협 명예회장단의 챠더모임에서 의논된 한목협의 내실화 및 금번 수련회에 관하여 기대를 갖고 있는 명예회장단의 뜻과 의지를 전달하였다. 이에 임원 및 총무단은 관심을 갖고 이번 수련회를 준비하기로 하다.

사회자가 기도를 하고 모든 모임을 마치다.


사무국 kpastor1998@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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